내일또 비온대서 후다닥 타고옴 시화호 자전거길 상당히 ㅈ같더라고 23C끌고 갔는데 진동+벌레인지 모래인지 계속튐+길안보임 3종셋트 쳐맞으면서 열심히 기어감 뭔놈의 갈매기가 이리많음? 존나 끼룩끼룩댐 잠깐 보급 모기한테 헌혈 존나하고 다시 오이도쪽으로감 월요일 저녁인데도 오이도엔 사람 존나많더라 폭죽쏘고 난리남 복귀후 맥날감 이게 2100원짜리 아이스크림 크기냐 ㅅㅂ 근데 양 은근많음 고철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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