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시절..교내 뺑뺑이 385회.. 중앙 분수대 콤 먹엇고.. 전주천 20km코스 113회.. 현재는 신갈천.. 지금은 그냥 파워 목표하고 tss채우는 목표로 타지만.. 저때는 항상 내 어제 기록보다 빨리달린다 일념하에 탔읍니다.. 맨날 같은 구간 타는 것도 나름 재밌습니다. 그리고 그러면 마일스톤에서 이런 히트맵이 나오죠 인근 지역은 한번씩 나가곤함 - dc official App
385회면 교내 명물 되겠네 ㅅㅂ ㅋㅋ - dc App
거의 밤 10시 11시에 타서 잘 없어ㅋㅋㅋ에타에는 한 번 올라오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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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모자란다 생각되면 뺑뺑이를 타면 되는것...얼마나 효율적인가..점프할 시간없어도댐 - dc App
나도 한강옷걸이 뺑뺑이해보고싶음 정신적으로 멀리안나가게되니까 뭔가더 편한건잇는거같음 인근지역에서하면
100km이상타려면 춘천이상가야하는데 뭔가 다시돌아온다는 부담감없이 뺑뻉이는 계속탈수잇으니까
한강은...무서워서 못가겟더라..도로도 좁고 너무 쌩쌩달림.. - dc App
대신 뺑뺭이 단점 : 저정도 탈려면 멘탈 나갈것같음 - dc App
50-60까진 뺑뺑이로 하겟는데..100은좀.. - dc App
묵묵히 참는 사회생활 잘하는 타입일듯. - dc App
그건 모르겟넹 - dc App
뺑뺑이 장점: 멘탈 강화됨 남문 4700바퀴 돌았음
와 쉽지 않은 횟수네. 뺑뺑이 목표치 채워야하는 압박감..ㄹㅇ.. 대신 컨디션 좋으면 어? 하나 더 ㄱ? 하고 다음날 개고통. 파미없어도 다른 것보단 자신의 기록하고 싸우는 거라 확실히 좋은듯 - dc App
곧 5천이구 계속 탈듯해요.. 이제 슬슬 자전거 인생의 고향 느낌 ㅋㅋㅋㅋ
존경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다닐때 날 좋으면 전주천으로 가고 더워서 못가면 학교 뺑뺑이 했어서 저 횟수까지는 근처도 못갓네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