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인터널 디브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템까지 카본으로 만들어서 가벼운 일체형 핸들바가 대세가된건 뭐 이해하겠는데
피팅에 에로사항이 너무 많음

예전엔 스템 각도 길이 핸들바 리치에 너비등 여러가지 변수를 줄수있는데 일체현핸들바는 그게 힘들어
더 빡치는건 프레임셋 판매할때 이 일체형 핸들바도 포함이라는거임
팩터처럼 1회한정 일체형핸들바를 바꿀수있게 해주던가해야지

아애 54사이즈는 핸들바 420-110고정입니다하면 어쩔이라는 생각이듬
캐년처럼 핸들바가 접힉ㅎ 조정이가능한방식은 핸들바의 내구성과 무게가 문제고
캐논데일 랩기처럼 프레임셋에 일체형 핸들바 안주는데는 피팅때 편하긴한데 씨불 뭔 캐논데이루주제에 프레임셋 750만이 뭔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