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인가 그쯤이었던거같은데
일행이 체력도 딸리고
저녁이고
다른 모텔가려면 30키로는 더 가야해서
지금 있는 곳에서 자기로 했는데 모텔이 두개 있던거 싼곳으로 갔는데
폐견물인줄 알았음.. ㄹㅇ 곤지암정신병원 복도같았음
전등도 껏다 켜지고 공포영화같음
부엌같은데 가니 냄새도 진짜 엄청 썩은내나고
화장실도 그렇게 깨긋하진 않고 창문에 벌레있고
난 화장실 더러우면 쓰기 싫었는데 여긴 끔직했다
그냥 하루 잘거 참았는데 이불도 먼가 끈적끈적함…
지옥이었다…. 아직도 생각남
- dc official App
얼마나싸길래그러냐
2~3? - dc App
진짜잠만자는곳이네
지방에 그런곳들 가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