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걸 해봐서 질린걸까
결혼도 연애도 딱히 필요성을 못느낌
딱 파트너 선에서 금밟기하다 끝내는게 제일 편하더라
책임과 의무가 발생하는 순간부터 내가 부족한 인간이란걸 깨닫기 때문에
그만큼 깊어진 감정에 대비해서 미안함이 커져서 더이상 유지가 안되더라
너무 많은걸 해봐서 질린걸까
결혼도 연애도 딱히 필요성을 못느낌
딱 파트너 선에서 금밟기하다 끝내는게 제일 편하더라
책임과 의무가 발생하는 순간부터 내가 부족한 인간이란걸 깨닫기 때문에
그만큼 깊어진 감정에 대비해서 미안함이 커져서 더이상 유지가 안되더라
스티커 아재가 로싸갤에 독을 풀었다
보면 아직 젊구나 훠훠훠 싶음
멋진 트로피 중 하나지 그래도
경험해봤다 정도면 괜찮은거같음 굳이 실시간으로 다시 찍어먹으라면...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