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은 350잡고있고 2년전에 클라리스 좀 타다가 재밌게 탓던 기억이있어서 전역하고 살라하는데 언제가 적기야?? 전역은 12월임 브랜드는 스캇,오베아 정도가 이뻐서 보는중인데 브랜드 상관은 없음 너무 듣보잡만 아니면..
전역하고 난뒤에 사라
휴가때도 집에있는거 19년식 캐논데일 티아그라 모델 거의 나갈때마다 타서 좀 보는중... 공군이라 자주나감미다
타고싶을때 빨리사서 타는게 베스트임
이게 맞다고 봄 - dc App
개인적으로 올해 겨울 전에 재고 털라고 폭탄세일 들어갈거 같아서 올해 11월 부터 알아보면 될듯
부대 복귀랑 전역후 집 복귀를 자전거로 하는게 로망인데 12월이라 아쉽네
근데 스캇이나 오베아가 재고구하기 힘들텐데 괜찮겠냐 스캇은 원래 국내에 수입물량적은편이고 오베아도 적은편+수입사접는다는 루머가있음
타고 싶은 그 순간
그리고 350만으로 스캇이나 오베아브랜드로는 좀 좋은거 잘못살확률이 높아 애네들 은근 대놓고 프리미엄브랜드라서
그렇구나 ㅠ 105급에 풀인터널이면 괜찮을거같은데... 메리다 스컬트라 4000? 5000? 미리 가격대 정해놓고 돈 모아둘라고 목표치로
겨울에 할인 쥰나 때리기 시작할거 그때도 괜찮음. 지금은 알아만놓다가
겨울이 적기구나... 전역선물로 사야겠다 ㅎ
나중에 인증글 기대합미다
전역하고 꼴릴때 바로 꼴리는걸로
하루라도 젊을때가 적기임
니가 사고싶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