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용자 만족감 + 에어로가 더 효율적이다 라는 결론이 나와서 그런거 아닐까?전동 + 디브로 사용자 만족감 + 안전성 증가시키고 거기에 경량보다 에어로가 좀 더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진화하는거 아닐까 싶음
피로도를 줄이는게 더 중요하다는게 경향인거지
결국 엔진이 가장 중요하긴 하니까 이쪽 진화방향이 맞는거 같기도 함
경량은 손으로 들었을때나 만족감있지 한눈에 보이는 요소는 아니니까
반면 에어로는 뚝배기만 TT헬멧 써도 바로 체감옴
뭐긴 뭐야 돈때문이지 불필요한 디브, 전동같은걸로 트렌드 갈아껴서 기존 사용자 삥뜯는거지
걍 디브 팔아재껴야하니까 여론을 바꾸는거지
에어로가 모든 것이라는 결론은 나온지가 20년 넘었을 거임 걍 림브+경량으로 상술로 팔아제끼고 있었는데 무거운 디브+경량하니 말의 앞뒤가 안맞었던 거지 그래서 걍 에어로에 치중하느라 무겁다~ 마케팅
디브에 경량까지 잡기엔 원가가 너무 많이 드니까 에어로 이지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