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분위기가 부산에서도 맥도날드있어? 같은 글나오니깐 황당하네 ㅋㅋㅋㅋ

자 정리한다

예전에는 튜블러가 더 가볍고 더 원형에 가까워서 구름저항성이 적었음
그리고 얇은 타이어가 구름저항성이 적어서 더빠르다고 생각했음

근데 대충 2010년대쯔음부터 연구결과가 나오는데
클린처가 더욱더 원형에 가깝고 튜브랑 기술이 가까워지면서 조합상으로도 더가벼워질수도있어졌고 구름저항성이 더 낮아졌음 이런 결과가 나온게 대충 16년쯔음이야 도싸에서도 튜브러 vs 클린처논쟁이 이때쯔음에 나왔고
이때 휠랩대표며 해외레퍼런스 자료가져온사람들이 딱딱 증거를 내놓아서 클린처가 더빠르다는게 나왔어

그런데 프로선수들은 클린처를 잘안썻어
대충 19년인가 20년부터야 클린처를 쓰거나 튜브리스로 넘어갔어

이유는 16년 도싸에서 논쟁때도 나온거지만
가장 첫번째이유는 프로선수들은 줄창 튜블러만 써왔으니깐 튜블러가 익숙하고 장비선택에 엄청나게 보수적이니깐
uci가 15년부터디스크브레이크 허용하고 17년쯔음에 공식 허용 해줘도 프로선수들은 20년쯔음에야 다 쓰기시작한 이유랑 같아
내몸처럼 쓰던 장비 굳이 버리고 왜 신형장비를 써야함?
신형장비는 어떤문제점이 생길지 확실하지않는데 이걸 썻다가 1년에 한번뿐인 대회를 놓치면 프로선수입장에서는 미치지 그래서 보수적으로 장비고르는 프로선수들 많아

그리고 튜블러는 펑크가 나도 서서히 공기가 빠지는편이여서 펑크나도 1시간가량은 얼추 주행이 가능해 클린처는 펑크나고 최소 3분안에 못타는 경우가많잖아

프로경기중 5~10분내에 휠셋교체가 불가능한경우가 종종발생하는지라(실제로 16투르에서 크리스프룸은 자전거 지원을 못받으니깐 달렸지) 펑크나도 힘은 들겠지만 주행이 가능한 튜블러를 선호했음

물론 13년에 토니마틴은 티티스테이지에서 클린처타이어를 쓰면서 클린처타이어가 튜블러보다 빠르다는것을 입증을 했지만 티티스테이지는 서포트카가 바로 달라붙으니깐 펑크나도 바로 교체가 가능하다는점이 있으니 대회중 클린처 타이어의 단점이 거의 없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