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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시스 람블러 38c

사일렉스쟝 기본 구성....
빡센 임도는 안타봤지만, 이상하게 이넘만 끼면 쥬브가 찝히는지
펑쳐 2번 겪었음...
춘천 속초도 가보고 평속 30도 찍고 잼났던 타이어인데, 온로드에서 깎두기 갈리는게 보기 안쓰러워 교체....



2. 콘니넨탈 울스타스포츠 3 28c

튼튼해서 여느 다른 완차 구성에서 많이 보이는 문안한 타이어
그 당시엔 지식이 짧아서 무지성으로 앞 100 뒤 110 psi 넣고 댕김
근데 람블러보다 오랴탔는데 펑쳐 한 번 안겪음
작년 국종이랑 작년 그란퐁퐁도 이넘으로 감
여튼 사일렉스에 임마 끼우면 겁나 몬생겨져서 교체....



3. 슾라 패스파인더 42c

꼴에 슬릭이고 이상하게 cloud 저항이 음청 낮은 잘맹든 타야...
사일렉스로 임도 뽕좀 뽑고, 온로드 주행도 해볼라고 구매...
슬릭의 한계인지 파쇄석 구간과 싱글에선 벙글하지 몬하고 2% 아쉽긴 했음
금년 국토종주와 3번의 그란퐁퐁을 같이 가준 타야....
미세한 와이어 하나 박혀서 펑쳐겪은 거 말곤 큰 이슈 없었던...
암튼 쥬브리스 세팅하고 보름도 못하고 판매 대기한 채로 근 한 달 버려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임마 끼고 주행하면 자동차 소리가 들려서 자꾸 뒤를 본다는...



4. 시발베원 28c 쥬브리스

본인의 우람한 체중땜시 원 프로는 분명히 지우개가 되기에 걍 원으로 감
200km정도 탔는데 딱히 아직은 뭐 못느낌...
자장구 받자마자 캡톤 테잎으로 쥬브리스 맹들었는데, 하루에 5 psi 빠지는데 정상인지 몰?루
글고 아마 울트라스포츠 3 쥬브리스가 있었으면 금마로 갔을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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