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비재든 최고급브랜드에 대한 소비는 꾸준히 있어왔고 브롬톤은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면서 지금까지 명맥이 유지되어왔음
미니벨로계의 명품으로 통하는 메이커였고 실제로 그랬었음 그러나 이제는 아님
최고급 브랜드는 희소해야함. 남들이 못 쓰는것을 나는 사용한다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어야함
근데 파이크? 체데크? 나와버렸지, 파이크는 진짜 자전거 관심 진짜 많지 않는이상 브롬톤이랑 거의 비슷하더만
브랜드 자체의 차별성 자체가 사라져버림
명품의 또다른 조건이라고 생각하는것중 하나. 헤리티지. 이거 존나 중요하지
영국에서 오래 자전거 만든거 좋다 이거야. 근데 지금 생산되는 브롬톤의 부품, 재질의 수준이 그 헤리티지에 걸맞는가 따져보면 또 그것도 아님
따지고보면 원산지 이미지만 가지고 지금까지 온거라고 생각함ㅋㅋ 운이좋았던거지
지금이야 체데크? 파이크? 에이 그래도 브롬톤 타야지 하는사람 소수 있을수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업체들이 더 좋은부품으로(이건 지금도그렇지만 ㅋㅋ). 더 좋은 마감으로, RnD를통해 같은 디자인에서 더 편리한 능력을 제공한다면?
사실 여기까지 갈필요도 없고 명품소비 심리를 자극하는 차별성(디자인) 자체가 사라져버린 시점에서 아웃임
꼬우면 디자인 말고 다른 차별성을 갖추기 위해서 연구개발을 했어야지 ㅋㅋ
명품은ㅁ개뿔.. 바이크프라이데이와 몰튼 엉님들이 계신데..
그래도 나름 고가의 자전거에 속하고 명품 마케팅으로 지금까지 팔아온게 맞으니까 그러려니 칩시다
영국놈들 다른건 그래도 꾸준히 잘 맹글면서 브롬튼은 왜 발전이 없을까
ㅋㅋㅇㅈ 스스로 도태되다 망함 자연도태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