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타나면 타기 싫어지는 대표 증상인데
나중가면 탈 때 거기가 시린 느낌이 있으면서
발생 직전의 기분 나쁜 전조 증상같이
얘는 또 언제 튀어나오나??하고 불안감을 갖고 타게 되더라.
참 웃긴게 장경인대 통증 나온 상태에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맨몸 스쿼트 자세로 움직이면
그땐 통증이 없음 ㅋ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벙 중에 장경인대통 나오면
일어서서 댄싱으로 밟으며 탔었음
이것도 시간 거리가 길어지니 반대편에서 장경인대통이
쌍으로 생기더라.
통증 있는 다리 대신 반대다리가 보상작용으로 더 사용하는건지?
효과를 봤던건 요즘 평가가 안좋은 박박사네
안장 낮추고 뒤로 민 둔근세팅으로 3년 가까이 문제없이 탔다가
과천가서 원인도 알고 세팅도 좀 바꾸고 1년간 운동 스트레칭
이런저런것들 하면서 탄거?
몸의 변화는 과천쪽 1년간 진행한게 확실히 달라짐
박박사는 그냥 세팅을 통한 주행자세로 강제적 잡아놓았다면
과천은 불균형과 틀어짐의 회복이나 악화를 막으면서
자전거에 취한 것을 조금씩 뜯어고치는 느낌?
과천에선 자전거 세팅보단 신체 어디로 인해
문제가 될것이라 거기서 맞춤식으로 알려주는 것들을
헬스 할 때 하는게 내겐 매우 유용했던듯.
과천도 세팅으로 잡아두고 타게하지만
강제적인 로라방식의 척추 자세나 복압잡기
당기고 돌리고 페달링을 하지말라고 함.
사용자 신체에 따른 운동처방을 알려주고 하면서
그 변화를 보면서 맞춰가는 식이라 몸이 변한걸 체감까지는 느림
다니면서 초반에 못잡아낸 다른 문제점 중간에 발견할수도 있고.
세팅으로 급한 불 끄기로 급한 통증 잡는거랑
몸의 변화를 만들어 세팅을 돌리거나 살짝 변화주며
최소한 악화되는걸 막거나 조금씩 나아지게하는식
저 곳에서 두가지는 별개로 놓고 생각해야하는듯
난 후자 쪽에서 좋았던거라 지금도 알려준건 하는 중
장경인대통 급한 불만 끄고 탈 것인지
거기다가 시간을 주면서 몸의 변화를 이끌어 내볼 것인지
생각을 해보고 그에 맞는 피팅하러 가는게 좋을듯하다
피터의 피팅 세팅값 따라 타는 느낌도 다르고
이런데서 각자 호불호가 생기는것도 생각해두고 찾아가
피팅했다고 막 처음부터 세게 달리고 그럴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적응을 시켜가며 타야지.
웨이트는 엉망으로 고중량 하다 정자세 배웠다고
정자세로 바로 고중량 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텐데
무게를 낮춰서 자세 연습하고 적응하면서 올리지.
자전거는 체중부하도 안 걸리는 저부하라 그런지
바로 막 때려밟고 타보고 어 전보다 잘 안나가고 이상해?
혹은 탈나는 사람들이 생겨서 전이 더 편하다며
이전의 타던 습관을 찾아 되돌리는 사람도 많은듯
나중가면 탈 때 거기가 시린 느낌이 있으면서
발생 직전의 기분 나쁜 전조 증상같이
얘는 또 언제 튀어나오나??하고 불안감을 갖고 타게 되더라.
참 웃긴게 장경인대 통증 나온 상태에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맨몸 스쿼트 자세로 움직이면
그땐 통증이 없음 ㅋ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벙 중에 장경인대통 나오면
일어서서 댄싱으로 밟으며 탔었음
이것도 시간 거리가 길어지니 반대편에서 장경인대통이
쌍으로 생기더라.
통증 있는 다리 대신 반대다리가 보상작용으로 더 사용하는건지?
효과를 봤던건 요즘 평가가 안좋은 박박사네
안장 낮추고 뒤로 민 둔근세팅으로 3년 가까이 문제없이 탔다가
과천가서 원인도 알고 세팅도 좀 바꾸고 1년간 운동 스트레칭
이런저런것들 하면서 탄거?
몸의 변화는 과천쪽 1년간 진행한게 확실히 달라짐
박박사는 그냥 세팅을 통한 주행자세로 강제적 잡아놓았다면
과천은 불균형과 틀어짐의 회복이나 악화를 막으면서
자전거에 취한 것을 조금씩 뜯어고치는 느낌?
과천에선 자전거 세팅보단 신체 어디로 인해
문제가 될것이라 거기서 맞춤식으로 알려주는 것들을
헬스 할 때 하는게 내겐 매우 유용했던듯.
과천도 세팅으로 잡아두고 타게하지만
강제적인 로라방식의 척추 자세나 복압잡기
당기고 돌리고 페달링을 하지말라고 함.
사용자 신체에 따른 운동처방을 알려주고 하면서
그 변화를 보면서 맞춰가는 식이라 몸이 변한걸 체감까지는 느림
다니면서 초반에 못잡아낸 다른 문제점 중간에 발견할수도 있고.
세팅으로 급한 불 끄기로 급한 통증 잡는거랑
몸의 변화를 만들어 세팅을 돌리거나 살짝 변화주며
최소한 악화되는걸 막거나 조금씩 나아지게하는식
저 곳에서 두가지는 별개로 놓고 생각해야하는듯
난 후자 쪽에서 좋았던거라 지금도 알려준건 하는 중
장경인대통 급한 불만 끄고 탈 것인지
거기다가 시간을 주면서 몸의 변화를 이끌어 내볼 것인지
생각을 해보고 그에 맞는 피팅하러 가는게 좋을듯하다
피터의 피팅 세팅값 따라 타는 느낌도 다르고
이런데서 각자 호불호가 생기는것도 생각해두고 찾아가
피팅했다고 막 처음부터 세게 달리고 그럴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적응을 시켜가며 타야지.
웨이트는 엉망으로 고중량 하다 정자세 배웠다고
정자세로 바로 고중량 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텐데
무게를 낮춰서 자세 연습하고 적응하면서 올리지.
자전거는 체중부하도 안 걸리는 저부하라 그런지
바로 막 때려밟고 타보고 어 전보다 잘 안나가고 이상해?
혹은 탈나는 사람들이 생겨서 전이 더 편하다며
이전의 타던 습관을 찾아 되돌리는 사람도 많은듯
좀더 여유가 있었다면 피팅을 받았을 텐데...
문제가 있다면 끌어모아서 피팅을 받고 해결해라. 경험해보니 이건 여기저기서 주워들어서 그냥 하는거로는 해결하기 힘들거 같다
나는 평생 괜찮다가 요즘 손목이랑 목이 안좋음 - dc App
임계점에 도달했나..?
과천은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진단과 처방에서 좋았지. 웨이트도 방항을 틀어 중량에서 밸런스쪽으로 잡아서 하는중. 나야 돈 쓴값 이상 얻은거 같다고 느끼지만 분명 알려주는거 잘 안하면 효과 얼마나 볼까? 성질 급한 사람들은 크게 만좈을 못느낄법한 생각도 든다
나같은 경우에도 결과적으로 그나마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준 샵이 가본곳 중엔 과천이 유일했음 물론 피팅 처방 자체엔 크게 만족은 못했지만 애초에 완벽한 골든 피팅은 없다고 생각하는터라 안전한 범위주터 잡아놓고 운동량 제한하면서 짬짬히 보강운동 해주는게 적어도 통증 관련해선 올바른 피팅 접근법인듯 싶다 - dc App
이렇게 피팅 진행하는 곳은 과천뿐인듯? 꾸준히만 다니면 돈 낸 비용은 충분히 뽑을 곳이기도 한데. 딱히 안아픈 사람들이 갔을시에는 자주 예약해서 찾아갈 메리트가 있을까? 그땐 다른 피터랑 어떤 차이점을 만들수 있나 싶기도 한 생각이다
다른데 갈바에야 안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어쨋거나 돈 쓰고싶은 개인의 자유니... 돈 지불하고 기분이가 좋아지면 그걸로도 오케이 아니겠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