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오픈톡 모임방 같은경우 쏘는 팩라가 많아서 잘못하다가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심지어 인사랑 자기소개만 간단히 하고 친목들 사이에서 뻘쭘하게 서있을 상황도 종종 발생함 뭐 동호회지.


로갤 벙 같은경우 인원수가 적은편이다 여기 애들 벙 열리면 7명은 모이려나 모르겠네? 아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친목 단톡방이랄게 없어서(관종 로갤지박령 부자애들 친목제외)


설령 너가 처음 참여한다고 해도 뻘쭘한 상황이 없을거야 20~25 평속 나오는 느림보 자린이들이 참여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로갤 번장이나 혹은 고인물 애들중


초보자 보이면 챙겨주는 애들이 있을거야 그냥 여기가 벙규모 수준이 햄스터 동아리처럼 규모가 작아서 뉴비 케어도 쉽고 솔직히 툭 까놓고 여기 활동하는 탔워 글 올리는 닉 애들이 디시 카테고리 통틀어서 심성들이 착한 편임 아마 식물갤이랑 비슷할거다.


디시가 개병신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벙참여 같은 거 꺼려하고 혼자 고독하게 타는 애들이 꽤 있어서 하는 말임ㅇㅇ


뭐 자전거가 혼자 타도 재밌지만 종종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랑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고 같이 타보는 재미도 있어야지.





(아 근데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여라가 없어서 칙칙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