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미리 25에 상태좋게 올라왔길래
님아 다른 당근보면 지피에스 옵션도 25 정돈데 만원만 깍아주세요
ㅇㅋ 하고나서는 이 여자가 약속위치랑 예약중을 안 잡음
그리고 다른사람이 채팅 와서 네고없이 사가는 채팅 왔나봐
내 챝 씹고있음 ㅡㅡ
전에 여자랑 닌텐도 중고 사려 했을때도 당했던건데
전에 같이 일하던데 여사장이 알파피메일 성향이라서 장사 잘되면 앵간한 남자보다 통크게 쏘는 성격이였거든
그래선지 다른 보통여자들 개 쪼그마한 이득 가지고 잔대가리 굴리는거 볼 때마다 너무 갑갑하다
뭔안드로메다피콜로진 같은소리임
재밌는 표현이네..
25만에 팔아요> 솔까 급처치고 가격 별로임 만원만 깍아주셈> ㅇㅋ 콜> 다른사람 채팅옴>혹시 25만에 팔수있을까 하는 마음에 내 채팅 씹기시작 이래서 제가 젊은 여자애한테 들이대서 만나기 싫음, 이거랑 똑같이 무조건 연락하는 다른남자 하나이상 있거든
네고충 = 병신 입증완료
본인이냐? ㅋㅋ 그래서 상대방이 네고 안한다함? 상대방도 내가 경우없는 부탁하는게 아니라서 거래한다고 계약 땅땅 박았잖아?
역시 네고충 = 병신 입증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