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 서울 벙이었음

거의 초샤방벙이엏는데

눈앞에 빨딱 선 미음나루 고개가 보였음



다들 힘이 남아돌아서 인터벌 치기시작함

나도 인터벌치려고 일어서서 밟는데 갑자기 부러짐..

미음나루 정상에서 쉬던사람들 구경났음 씹;;



일단 다시 내려간다음에 걸어서 역까지 5km? 걸어감

수입사랑 캄파본사에서 크랭크축 부러진건 첨봤다고함

이태리색기들 게을러서 새거오는데 시간 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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