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데일이나 캐니언 카본차로 3~500선 보고 있는데


그래블이 카본인게 의미가 있음? 무게도 알루랑 비슷한거 같던데 알루는 200대면 사더만


글고 캐논데일 탑스톤 레프티샥이나 캐니언 신형에 달린 샥 굳이 의미가 있는건지 아는 형 있음?

오히려 일반도로에선 꿀렁거려서 승차감 조지는거 아닌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