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한창 젊고 나의 리즈 시절이었음 길거기를 지나가는데 어떤 아줌마 둘이 오더니 신수가 훤해보인다는말을함 그래서 그러냐고 고맙다고 했더니 전화번호 물어보더라고 사스가니 나도 아줌마두명은 감당 안되서 예의바르게 사과하고 거절함.


그 아줌마 둘은 지금 뭘하고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