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살때는 고통이지만 재밌었던...매번 잘 가르쳐주심
첫 위봉산성. 퐈센세께서 업힝 놀라갈 때 드랍잡지말고 허리펴고 숨쉬면서 차분히 밟아라등 꿀팁 많이주심.
그리고 입문하고 빕 입기전에 불재로 끌려간 자린이..
가방도 들어주셨다.
다행이 이 뒤로 불재-염암재는 종종 탔죠
겨울엔 즈윕벙도 잇엇고..
흘러버린 뒤진 자린이의 금산사 밤티터널 라이딩도 있엇고..
추석맞이 갤벙이자 학교 선후배벙도 있었고.
느낀 점은 딱 그거인듯. 배려도 많이 해주지만 기본적인 꿀팁, 첨부터 혼자가기는 애매한 그런 루트들 알려주시려도 데려가쥬시더라.
덕분에 아직까지 타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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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벙이후로 평지망령으로 댄거임@.@?
아니 원래 평지 망령이라 갤벙에 소환당한거 - dc App
그래도 전주살땐 획고 550은 종종 주말마다 탔었음... - dc App
보기 좋습니다... - dc App
벙에서 퐈센세를 뵙다니.. 영광스럽겠군요 - dc App
벙에 불러주신데 센세셔서 - dc App
오리 커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