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킨버거에 1.5년째 꽂혀있음
일주일에 두번 정도 치킨버거로 점심 혹은 저녁을 때움
맥날 핫앤 스파이시 치킨이랑 스파이시 맥크런치 조아!
근데 어느 날 다우니에 처음으로 맘스터치가 열었어
가서 먹어본 날을 후회해
차라리 먹지 않았으면 그리울 일이 없을텐데ㅠ
인생 최고의 치킨버거였다 레알
근데 그 직후에 이사옴ㅎ
그러니 지금 캘리 계신 분은 저대신 다우니에 자전거타고 가서 드셔주십쇼 째발ㅠ
난 치킨버거에 1.5년째 꽂혀있음
일주일에 두번 정도 치킨버거로 점심 혹은 저녁을 때움
맥날 핫앤 스파이시 치킨이랑 스파이시 맥크런치 조아!
근데 어느 날 다우니에 처음으로 맘스터치가 열었어
가서 먹어본 날을 후회해
차라리 먹지 않았으면 그리울 일이 없을텐데ㅠ
인생 최고의 치킨버거였다 레알
근데 그 직후에 이사옴ㅎ
그러니 지금 캘리 계신 분은 저대신 다우니에 자전거타고 가서 드셔주십쇼 째발ㅠ
래빗쓰오랜만이네 타러나가야지
내 ㅈㅏ전거... 수리점으로 집나갔워.. 타이어 찢어진 김에 앞드레일러 고치고 전체적으로 기본점검받는데 거의 30마넌 씀ㅋㅋㅋ
거 미국 사람들이 보기에 맘스터치라는 이름이 좀 이상하다던데... 그냥 그 이름으로 진출한거 보면 뭐 생각하기 나름인가 봄?
이미 쌓은 브랜드 가치를 바꿔버리기 뭐하니까=어차피 이상한 이름이라고 유명한 거 그대로 진출해보자 같은 느낌이었나봄ㅋㅋㅋ 버거가 맛은 있었어 가오픈이라 어수선해서 그렇지ㅋㅋ
미국에 계시니 빨리 치킨샌드위치로 정정해주시져
치킨 샌드위치로 썼다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버거로 바꿈ㅋㅋㅋ 내가 화씨도 섭씨로 바꿔주는 섬세한 사람임
피트 마일 화씨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