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치킨버거에 1.5년째 꽂혀있음

일주일에 두번 정도 치킨버거로 점심 혹은 저녁을 때움

맥날 핫앤 스파이시 치킨이랑 스파이시 맥크런치 조아!


근데 어느 날 다우니에 처음으로 맘스터치가 열었어

가서 먹어본 날을 후회해


차라리 먹지 않았으면 그리울 일이 없을텐데ㅠ

인생 최고의 치킨버거였다 레알 


근데 그 직후에 이사옴ㅎ



그러니 지금 캘리 계신 분은 저대신 다우니에 자전거타고 가서 드셔주십쇼 째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