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 티타늄 MTB는 싯포스트, 스템 핸들바 같은건 카본을 쓰고 프레임만 티타늄을 씀
근데 얘들은 아재들 감성 제대로 휘어잡으려고 대놓고 싯포스트 스템 핸들바까지 몽땅 티타늄으로 떡칠해놓았음
그러니까 시발 12키로 나가지
애초에 티타늄 MTB는 성능으로 타는게 아니야 감성으로 타는거지
그리고 난 감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년에 적금 만기되면 살거임 니들 다 내가 말만 이런다고 생각하지? 난 한다면 하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자꾸 나 틀이라고 까는 새끼들 있는데 나 청년희망적금 붓고 있는 대한민국 공식 청년임 틀딱 아님 깝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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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판매 중인 티타늄 29인치 찾아서 들고와봐 ㅅㅂ
밑의 글 짤의 얘기면 230일걸 아마? 내가 저거 존재 알게 된 이유도 바이크셀에서 200에 파는 업체 보고 쓴 거라서 어차피 내년 겨울에 적금 만기되면 200 밑으로 살 수 있을거 같음
알빠노
브롬톤은 이미 있잖아 새끼야
ㄹㅇㅋㅋ;; 아무튼 내가 저거 노리는 이유는 그냥 티타늄 MTB 할배 코스프레 하고 싶어서임 로드타봤자 어차피 앵간한 사람들보다 느릴게 뻔한데 그럼 티타늄 MTB로 정신승리 하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지 ㅋㅋ;
근데 왜 엠티비임? 보니까 자도만 타는거 같은데
원래 티타늄 MTB 할아버지의 상징이 티타늄에 슬릭타이어 끼고 자도만 타는거임
할잘알
사바는 좀
도이치 져지도 꼭 입어라
지게가져와 - dc App
저려미 티탄은 알루보다 내구도 떨어질수도 있음.. 특히 용접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