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할때..뭔가..과거의 모습..과 실제 갱스터느낌에.. 삶의 철학을 녹여놓은 가사가..좀 멋있었던 랩퍼가있었는데 로꼬가 더 잘되었음..https://youtu.be/rUQx7qJ8-Cc
우연히 봄 들으러 가야겠다
듣다보면..뭔가 정통갱스터였던 투팩세대가 생각난다.. 가사가 직설적이고 팩폭을날리던 올드시대..
올드스쿨 선생님이셨네요 저도 비기투팍시절 그리워하고 듣습니다 물론 입문은 에미넴
7마일인가 8마일때 에미넴이 쩔긴했음
lose yourself 들으러감니다
나도 좋았는데 그때부터 대중힙합 가사 트렌드가 딥한 느낌을 대중들이 선호하지 않았던거 같음. 00년대 느낌이라...@_@ - dc App
요즘은 이런가사가 없음.. 삶을 녹인 정수같은 가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