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11시쯤 퇴근해서 집에오면

바로 에어컨을 5시간30분 맞추고


수면텐트안에 들어가서 눕는데


마음이 허전해지면 티비를 켜고..


넷플릭스를 보다가..

유튭을 보다가..또 잠이안오면


자전거를 타러나갔는데.. 지금은 비가오니까 자전거를 못타니깐


맥주한캔을 따는데..

살짝 조금 취하면

바디필로우를 안고 벽에 밀착해서 자다보면 스르륵..잠이 들때가 있음..

그러고 자다보면 거짓말처럼 항상 아침7시정각에 일어남 다시 밖을보면


비가 계속 오니깐..정신병이 올듯싶다

그럴때는 일어나서 샤워를 바로하고..


완전히 잠에서 깨서..

출근할때까지 다시 유투브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