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11시쯤 퇴근해서 집에오면
바로 에어컨을 5시간30분 맞추고
수면텐트안에 들어가서 눕는데
마음이 허전해지면 티비를 켜고..
넷플릭스를 보다가..
유튭을 보다가..또 잠이안오면
자전거를 타러나갔는데.. 지금은 비가오니까 자전거를 못타니깐
맥주한캔을 따는데..
살짝 조금 취하면
바디필로우를 안고 벽에 밀착해서 자다보면 스르륵..잠이 들때가 있음..
그러고 자다보면 거짓말처럼 항상 아침7시정각에 일어남 다시 밖을보면
비가 계속 오니깐..정신병이 올듯싶다
그럴때는 일어나서 샤워를 바로하고..
완전히 잠에서 깨서..
출근할때까지 다시 유투브를봄
텐트 무슨 소린지 설명 좀
집에 텐트를 설치한지 두달쯤됨 .. 고요해서 잠이 그나마 오는거같다
신기하다 오 ㅋㅋㅋ 집안에 텐트라는 개념이 없어서 상당히 놀랐음
집안에 웬 텐트냐 모기장도 아니고
텐트치면 좋은점 벌레를 막아낼수있다
비오고 가족없고 커플아닌 혼자 자취방이면 가끔 너무쓸쓸할때잇음
그래서 알콜맨이 많아지는듯..나는 한캔이상 못마시니깐.. 몸이 피곤해야 잠을자는데.. 요즘은 잠을 못잠..
그래서 그런지 직장에도 비만오면 개진상이 넘쳐남
비올때는 감성이 살아나는거같아.............기억들..............생각.............들
조인 우중라이딩
우중라이딩..ㄷㄷ 정신건강에 좋다면 가능할듯
저녁 11시에 퇴근이면 출근은 언제한단 소리
오후 늦게출근함
극한직업인줄 알았더니 꿀빨고 있었네
빛을 안보니깐......정신건강에는 안좋은거같긴함
하긴 그러네 11시 퇴근 해서 뭐 할 수 있는것도 없구만 장도 못보고
글에서 쓸쓸한 맛이 나서 슬프다 - dc App
쓸쓸함으로 지낸지 2년딱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