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그자리에서 돌격춤....을 보고 문화충격을 느낀후

듀스 .. 나를돌아봐..등등 이현도 사자후

노래를 많이 들었었음..

그때 당시 힙플라야??힙포야??.. 세이클럽 힙합클럽에서 가입해서


랩가사도 가끔 종이에 쓰고.. 힙합패션도 공유하고..가끔

보세가게가서 무한지대??인가 힙합바지 걸뱅이바지사고 마스크끼고..

힙합클럽에가서..맥주도한잔하고..


용산 미군클럽 비키니입은여성들이 서빙해주는 치터스같은곳에가서

미군들이랑 술도마시고 다트게임도 하고..


똥싼바지에.. 노끈같은 밸트차고 모자 90도로 돌려쓰고..

농구화 꺽어신고..


쇼미더머니 금목걸이같은거도차고.. 세븐 두건도 쓰고..

바퀴달린 운동화도 신고..거리를 다녔었는데::


요즘힙합은 서로 저격만하다가.. 망해버린느낌..

이센스 에넥도트?.......개코 죽일놈........그리고 또.......

키드밀리 노래중에도 좋은게 있긴하더라...


한국 K힙합은 망해가는 느낌이 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