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지사에서 재작년에 귀국했음.. 입문을 미국에서 슈윈이라는 저가자전거로 했었고 그때 관심생겨서 엄청 찾아보고 눈팅하고 그랬음 캐논데일도 그래서 귀국하자마자 샀던거임 한국선 피나렐로 콜나고 비슷하게 보는데 미국은 피나렐로 탑은 맞는데 콜나고는 하안참 아래.. 트렉 비앙키 습샬 비엠씨보다 아래로 취급했음 한국에선 밈처럼 노땅노땅하는데 미국은 아예 완전히 저문 브랜드였음 진짜로 나이많은 분들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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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나고는 국내도 똑같이 취급받지 않나...? 사실상 할아버지들 마실용으로 사는.......
콜나고는 국내도 똑같이 취급받지 않나...? 사실상 할아버지들 마실용으로 사는.......
피나렐로 콜나고 항상 투탑얘기하잖음 ㅎ
약간 장난 아닐까 나도 콜나고를 탔었지만 도저히 피나렐로급 이미지는 커녕.. 걍 므틉계의 티탄같은 느낌이엇슴
음.. 진지한쪽 아닌가 몰겠음 ㅋㅋ 여튼 그쪽에선 습샬트렉캔델보다도 인기 한참 아래임
콜나고 지금이야 언급이라도 되지 포가차 등장 전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음ㅠㅠ
그때 포가차 첫우승 다음해였는데도ㅜ
우리나라에서도 저물어가던 콜나고인데 포가챠가 머리끄댕이 잡아올렸다
귀국하자마자 분위기가 꽤 달랐어 최고급티어로 취급되는걸보니
그게....[우리나라는 노땅들이 탄다 = 성능관계없이 비싸다 -> 최고급티어] 이게 어느 정도 적용되는 나라라... 게다가 자전거판 그렇게 크지도않고
글쿤.. 여튼 아직도 종종 페친했던애들 연락주고받고 그러다보면 피나렐로 트렉 제일 좋아함 근데 거기서도 똑같이 비싸서 ㅋㅋ
꼴나고 흰색 여자들이 많이 타던데
피나렐로=콜나고> 윌리어 > 비앙키 미국말고 현지에선 이 순서로 느껴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