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엔 40키로 평속 28
포지션을 너무 공격적으로 안해도
큰 힘을 쓰지 않고도 이런 속도가 나오긴하네
피팅이 참 묘하긴 하네.
둔근 세팅과 다른게..
높이는 그대로에다 안장 좀 당기고
스템도 10 줄였고
슈즈는 좀더 클릿을 밑으로 내린것 뿐인데..
둔근쓰기 자세 부악부악 안밟아도
피팅된 자세 자연스럽게 나온 자세도
편하게 타도 이럴수도 있는거구나.
물론 이번 피팅의 목적은 틀어진 골반으로 인해
척주정렬도 한쪽으로 더 나가는걸 잡는 것이라는데..
포지션을 너무 공격적으로 안해도
큰 힘을 쓰지 않고도 이런 속도가 나오긴하네
피팅이 참 묘하긴 하네.
둔근 세팅과 다른게..
높이는 그대로에다 안장 좀 당기고
스템도 10 줄였고
슈즈는 좀더 클릿을 밑으로 내린것 뿐인데..
둔근쓰기 자세 부악부악 안밟아도
피팅된 자세 자연스럽게 나온 자세도
편하게 타도 이럴수도 있는거구나.
물론 이번 피팅의 목적은 틀어진 골반으로 인해
척주정렬도 한쪽으로 더 나가는걸 잡는 것이라는데..
고생하셧어요!! - dc App
ㄱㅅ
피팅까는애들도 있던데 효과가 있근앙
로라방 피팅으로 수년간 근전환이니 타다가 로라방 데크닉은 1도 안알려주는 정밀 피팅으로 받았는데.. 편한데도 잘 나가네? 짧게 타면서 서서히 거리를 늘려 적응하거나.. 중간에 탈이 나면 쉬고 거리를 줄여서 다시 타고 체크하고 추가 피팅때 알려달라네. 약한 부위는 따로 강화 운동도 진행하라하고. 분명히 효과는 있긴해
클릿을 그제 신기시작해서 아직 피팅이 필요하진 않은거같음...효과가 있는거 같으니 이상생기면 정밀피팅 받아야겠다옹
사실 클릿은 바로 피팅해야 바꾼 느낌이 체감될껄.. 1년간 자가세팅하다 허우적 거렸자너. 문제는 자전거 세팅도 되어야하는데.. 복잡성이 너무 높아져서. 피팅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뉘어지니.. 너가 받고 싶은 피팅을 찾아가야함
구냥 클릿도 자전거 산데서 샀어 클릿페달이랑 슈즈 그냥 사러간건데 1시간30분걸림...
피팅샵과 서로 방향이 다른걸 주문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수가 있어. 로라방은 페달링 특화에 파워있는 포지션이라면, 정밀피팅은 페달링보다는 신체 틀어짐 확인하고 몸에 편한 데미지를 낮추는 그런 포지션 세팅임.
흠...정밀피팅은 뭐 자격증이 따로 있는건가...근처 트렉샵에서 정밀피팅 20인가에 예약제로 한다고는 들음...
몸에 탈이 없는 상태라면 로라방 피팅 받는 것도 좋다 생각해. 이상하게 타다가 습관 들일바엔.. 왜냐면 피팅이 봐뀌면 타던 페달링과 달리지는데 습관을 고쳐야하거든. 이거 적응 못하면 돈날렸다 이런 얘기가 흔히 나오는거.
정밀 피팅으로 잘 타다가 로라방 가서 익혀보거나.. 자린이들은 첨에 그냥 받으면 궁금증들이 별로 없거나 좋은 얘길해도 귀에 안들어와서 돈 주고 뭐한게 별루 없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긴할겨.
일단 샵에서 나름 공들여서 피팅해줬으니까 타보다가 결정해야겠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니까~ 애초에 평페달로 탈 때 샵에서 해준세팅에서 자체적으로 바꿧다가 상태 안좋아져서 다시 원세팅대로 돌아가니 멀쩡해지기도 했고 클릿은 처음이니까 한 200km 뛰어보고 판단해야할듯...
그래 샵에서 받았으면 타다가 내년 시즌오픈때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