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엔 40키로 평속 28

포지션을 너무 공격적으로 안해도

큰 힘을 쓰지 않고도 이런 속도가 나오긴하네


피팅이 참 묘하긴 하네.

둔근 세팅과 다른게..

높이는 그대로에다 안장 좀 당기고

스템도 10 줄였고

슈즈는 좀더 클릿을 밑으로 내린것 뿐인데..


둔근쓰기 자세 부악부악 안밟아도

피팅된 자세 자연스럽게 나온 자세도

편하게 타도 이럴수도 있는거구나.

물론 이번 피팅의 목적은 틀어진 골반으로 인해

척주정렬도 한쪽으로 더 나가는걸 잡는 것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