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타코 맛있다는 집 있는데 포장 웨이팅이 없길래 탔쒀..
경로는 지도로 미리 숙지 하고 중랑천은 어차피 못타니까 공도 안전하게 타고 바로 청계천 빠지는 코스로 정했쒀
내 자전거
안전하게 쪼끼도 입고 빤짝이도 켰어
여기 타는데 오토바이 아재들 서있을 때 비맞으면서 타냐 대단하다면서 말검..
안경은 나중에 많이 올때 빼곤 안보여서 그냥 맨눈에 다녔음
여기 포장 웨이팅도 20명 서고 그러는데 비오니까 웨이팅도 없어서 10분만에 샀쒀
자전거 타면서 10 키로 빠진 기념 오늘 하루만 좀 풀어져보자..
대단...
우중라이딩추
배달시키지 뭔 고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