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로그.램에 유산소는 없는 날이었지만
피봇주간이라서 원체 간단한 운동만 하는 날이라서 다 끝내고 짧게RPM 100+만 10분간 맞추자 하면서 탐
대충 RPM 100이랑 케이던스 100이랑 같겠지… 생각하면서
어제까지는 등받이 있는 사이클머신 탔는데 오늘은 등받이 없는거 탐 훨씬 다리는 자연스럽고 힘은 좀 더 들더라
심박이 어제보다 같은 RPM대에서 10정도 높았고 힘도 엄청 들었워… 어제는 한 3-4분 지나니까 편안해지면서 심박 140정도 유지하던데 오늘은 초반부터 150대 찍더니 계속 150 넘게 유지하면서 힘들고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역시 등받이 없는걸 타야하나봐
비 좀 안오면 좋겠다. 좀 타보면서 케이던스 100 유지하는 주행이 어떤 느낌인지 체감좀 해보고싶은데… 장마기간에는 계속 이렇게 헬장에서 수련할듯
라이딩에서는 이 페이스를 2시간 3시간 유지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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