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에르가 대표적인듯 15,16년만해도 라피에르 fdj팀카 데칼이쁘고 가격도 기함 프레임이 400초여서 나름 가성비있고 합리적인 브랜드라고 인기가 있었는데 17년도말에 신차할인을 30~40프로 하면서 신차가 중고가보다 더싼 촌극이 발생함
18년도부턴 라피에르사는 사람 거의 바보취급당하고
라피에르 수입사는 극소량의 사전오더된 제품만 가져오게됨
스캇은 반면에 대충 8년전부터 수입사가 한국에 사전예약된 물량만 딱들어오니(기함은 1년에 한번만) 재고가 별로없어서 특히나 기함급은 나름 프리미엄이미지가 잡혔는데(12,13년에는 나름 가성비이미지도있었음) 판매처가 너무적고 물량이 적으니 아는사람만 아는 브랜드가 된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18년도부턴 라피에르사는 사람 거의 바보취급당하고
라피에르 수입사는 극소량의 사전오더된 제품만 가져오게됨
스캇은 반면에 대충 8년전부터 수입사가 한국에 사전예약된 물량만 딱들어오니(기함은 1년에 한번만) 재고가 별로없어서 특히나 기함급은 나름 프리미엄이미지가 잡혔는데(12,13년에는 나름 가성비이미지도있었음) 판매처가 너무적고 물량이 적으니 아는사람만 아는 브랜드가 된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그게 이번습샬 초중급기 아님?
라피에르는 왜 똥꼬쇼 했던거임?브랜드 이미지도 나쁘지 않
재고가 너무많아서
스캇 떨이 많이 했는데, 뭔소리여.. 스캇 기본 할인도 많고, 재고 떨이도 해서, 이미지 안좋아짐.. 할인할라고 정가를 높게 책정한 자전거..
기함급은 다팔리지않았나? 중상급기가 안팔려서 그렇지
불과 얼마전에도 포일 rc pro 듀라.. 20프로 할인안했는데, 아직도 다 안팔렸을껄..
아 올해이야기구나 난 좀 과거이야기했음 ㅈㅅㅈㅅ 16,17년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