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에어라이너는(MTB용) 이렇게 타이어를 꽉 채우는 형상이었고
(타이어 폭마다 S M L XL의 옵션이 있었음)
또 특징으로는 적당히 재단해서 케이블타이로 묶어서 여러 림둘레에 맞게 되어있었음.(이건 그래블용 에어라이너도 마찬가지)
신형 에어라이너는 위 그림처럼 일반적인(?) 타이어를 림쪽만 잡아주는 형상으로 바뀌었고
재단 방식이 아닌 한 둘레로 나오게 되어서 29인치용 림에만 적용가능, 폭은 타이어폭 기준 2.1~2.4인치 정도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함.
또 기존 인서트는 형상때문에(림쪽으로 구멍이 크게 나있음) 거의 아무 밸브나 호환이 된다 하는데, 이거는 인서트를 고려한 특수 밸브만 사용 가능하다는듯.
+아무래도 경량 따지는 그래블용 으로 라이트 버전이 나오면 좋을거같긴 한데
내 추측으로는 이게 거의 비슷한 재질에 단면이 축소되서 가벼워진거라서...
케이블타이 방식보다 타이어 이탈을 더 꽉 잡아줄수 있다는 차이 아니면 굳이? 이긴 할듯.
지금도 그래블용 비토리아 에어라이너는 47g(제조사스펙) 이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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