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한지 10년된 유부인데..


어릴때부터 자전거 타고 사진찍는거 좋아하고 잘놀고 다니다가.


지금 와이프 만나서 잘살고 있다가 


결혼초에는 바빠서 자전거 접다가 나이드니 여유되서 다시 시작중..


그런데 스티커 글 보다보니... 아~~ 나 결혼하길 잘했구놔 싶다.


당신을 결혼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