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그부터
림을 50미리짜릴 사서 사실 업힐보다 평지 항속 능력이 더 궁금하긴 했는데
자도가 죄다 잠기고 비가 오락가락 하는 관계로 일단 집앞 업힐이나 다녀오기로 했음
일단 올라가며 느낀거는 확실히 가볍게 나가는 느낌이 있다는거
댄싱 5번 칠 힘으로 6번 쳐지는 그런 느낌이었음
정상에 도착하니까 구름이 산에 걸렸는지 안개처럼 뿌옇더라
짜피 가봐야 미끄럽기만 하고 안개(구름) 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일테니까 정상 바위는 패스하고 바로 내려갔음
다운힐은 군데군데 낙석 밢고 황천길 갈까봐 ㅈㄴ 천천히 갔음
내려가다 노을공원인가에서 사진 찍고 갔다
실눈 뜨고 보면 기함으로 보임 ㄹㅇ
비가 많이 와서 폭포도 생겼더라
아기자기하니 이쁘더라고
여튼 전보다 빨라졌을 기록을 기대하면서 룰루랄라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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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전거는 엔진이다....
우중라이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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