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우 크비앗콥스키, 스테이지 13 우승!

드디어 이네오스가 해냈습니다...ㅠ

엄청난 폼으로 치고나가더니, 끝까지 시간차 유지하면서 

결국 스테이지 우승을 만들어내네요...


이네오스가 확실히 예전처럼 강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지만

종합 순위 탑 10에도 두 명의 선수가 있고 스테이지 우승도 차지하는 등

여전히 죽지 않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투르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갈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포가차르와 빙아가르의 대결은 

일단 포가차르가 시간차를 줄이긴 했는데,

빙에가르도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옐로 져지는 지켰고

아직 2주차에 두 번의 산악 스테이지가 남아있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두 선수의 대결은 볼 때마다 흥미진진해서 좋습니다 ㅋㅋ.


정리글은 낮 중으로 올라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