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험담이다.
일하고 있는데 기자가 전화를 하더라 민감한 사항 질문좀 하겠다 길레 ㄴㄴ 할말 없어 나 보안서약서 쓰고 일하는 사람이야
업무와 관련된 어떤 질문도 ㄴㄴ 해 시전 했는데
기자가 그럼 다른 이야기좀 답변해달라더라
업계 현황 같은거를 물어봐서 샬라샬라 답변해줬지
며칠후에 내가 한말 앞뒤 다 자르고 중간에 몇마디만 음성변조하고 편집해서 민감한 사항에 역어서 ㅅㅂㅅ 8시 뉴스 태워버리더라.
사소한 사항이라도 기자가 물어보는거는 너한태 이상한거에 역기지 않게 생각해서 답해줘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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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새킈들 다 그런식이지.. 인터뷰 안하면 안한다고 또 그걸 내보내는식임
홍보팀은 어따 팔아먹고 아마추어가 전화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