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 로드 태워서 내려가는데

옆에 엄마 손잡고 있는 애기가 나보고

"무쪄워..." 이러는거임...


그래서 그 아주머니께서 "안무서워~자전거야~~"

이러셔서 애 달램...

내가 글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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