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학식충... 자전거보다 더비싼건데... 러닝 수영 같이해서 알바비 모으고 모아서 큰맘먹고 질렀는데

연석에서 미끄덩하면서 자빠지면서 아스팔트에 개처럼 갈렸다 ㅠ

왼쪽 팔도 다 까지고 피 줄줄 나고 벌렁 자빠지느라 뚝배기도 박아서 존나 아픈데

시계보니까 죽어버리고 싶음... 하아... 액정 안나갔으니 다행인건가...

상처땜에 수영도 못할거 같고 ㅠㅠ

위로 좀 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