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다... 더워서 못찍음... 숙소에서 2km 거리에 자이안츠 매장이 있어서..갔는디... 택시 안부른 내가 죄인.... 결론은 리볼트x 가 궁금했제.... 가서.... 물어보니.. 없더라... 다시 2km 걸어옴... .... 더웠제......
여름이었다.
뜨거운...
조금은 건강해졌네요
길거리에 사람이 없던 이유가.
차없찐이 또
힘들었슴다..
ㅠ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