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북한강 종주를 다녀왔는데요..
강이 범람해서 자도가 침수되는 바람에 물통케이지 높이까지 물에 빠져버렸습니다 하., ㅜㅜㅜ

이 정도로 침수되면 오버홀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던데

집에서 직접 하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을까요? 다음 주말 이틀간 직접 해볼까해서요..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장마기간이지만 강행한 이유는요..
오늘 자전거 타려고 자영업자 친구가 한참 전부터 쉬는날 잡아놓기도했고 저도 지방에 살다보니 경기권 올라올 일이 잘 없어서 비와도 라이딩을 강행했다가 사단이 났네요.. 후회가 됩니다

이런상황에 어떡하면 될지 조언 부탁드립나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