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는데

가끔 친구들이랑 저녁에 차타고 세종호수공원에감

거기서 공용자전거 몇번 깔짝거리고 한번 자빠져도 보고 하니까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방향전환도 잘되고 내리막길도 속도조절 하면서 갈수있게됨

재밋어서 계속 타고싶은데 대전에 있는 공용자전거는 빌리고 반납하는게 좀 귀찮게되있어서

길거리에 널부러져있는 카카오바이크 주워다가 타곤함..

근대 이게 전기자전거라 힘이 안들어서 자전거 타는맛이 없다고해야하나..

총알은 40정도에

속도 빠른건 필요없고 안정감있게 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