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뉴비라고 하진 못할정도로 타긴 하는데그렇다고 “나 좀 타나?“ 싶으면 또 그것도 아님좀만 잘 타는 사람 있으면 개같이 끌려다니고 진짜 애매한 구간 같다...아예 잘 타거나 아예 못타거나 둘 중 하나가 안되는듯- dc official App
3.2정도 하면 맘도 편함
ㄹㅇ...아예 초반이 나을지도 - dc App
허접 자린이 ㅠ
그럼 올라가면 되지- ㅋㅋ 내가 지금 3.5인가 작년초엔 3.9
탈 시간이 없어서 못 올라간다... - dc App
반대로 즐기기엔 제일 좋은파워 같은데. 어디 투어라이딩 가서도 산경치 즐기면서 올라가고, 속도낼때 쳐지지도 않고.. 딱 좋은듯 ㅇㅇㅇ - dc App
왠만한 코스는 다 정복 가능하니 혼자타기엔 부족함은 없는듯 - dc App
갠적으로 3점 넘어 4점대 가는분들은 자전거 타기위해 일하는 느낌이라 즐기는 서타일에서 좀 갈리는듯 - dc App
tss 유지만해도 엄청난 시간을 들이는데 일하는 느낌이긴 함 - dc App
지방 동네 사람들 모임이라 그런가 3.5여긴 최고수급임 ㅋㅋ
다양한 사람들 모이는 곳이니 케바케일듯 - dc App
대부분의 고수들이 과할정도로 겸손한 이유가 그 시절에 자존감 존나 꺾여서 그런거아님?ㅋㅋ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고... - dc App
3.5 잘타는거 아닌가.. - dc App
일반적인 기준에선 잘 타는 편이긴 하쥬 - dc App
근데 엠시터형 살살 타준다고 따라갔다가 탈탈 털려보면........3.5 이거 맞나 할때 있음 - dc App
그런 사람들이랑 달려보면 진짜 동기부여와 동시에 현타올거 같긴함...ㅋㅋ - dc App
그거 볼라면 파미 무족건 있어야해?
수치가 정해져있는거니 당연히 있어야함 아니면 스마트 트레이너라도 있어야... - dc App
조만간은 내 비루한 파워를 볼 일 없어서 다행이네
5km정도 일정한 업힐 코스 기록 재보면 대충 각나옴
ㄹㅇ
ㄹㅇ 나 슬퍼...ㅠㅠ
어허...여기서 이러시면 곤란... - dc App
3.5인데....
흐음....아닌거 같은데 - dc App
진짠데
엠씨터급 라이더만 피하면 깡패짓 가능
역시 선수는 따라갈 수가 없... - dc App
조금 탄다고 하기엔 고수분들이 많고 너무 경솔한거 같고 못타는거도 아닌거 같고.. 그 기분을 항상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