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타니깐 개힘듬포가차 빙의해서 PR좀 해볼려 했더니 1분만에 주저 앉았음노면은 물고인 곳 없고 노면만 색 변해서 젖어있음사람 꽤 많아서 놀랬음내가 갔을때 15명 정도는 본 거 같아
빙에고였으면 가능했다에요
체중도 2kg 증가해서 그런지 페달을 세게 눌러도 앞으로 안가는 느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