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먹스옹이 30살인가 31살 젋은나이에 은퇴한게

벨기에인이 우승을 하니깐 너이새끼 건방져 하고 관중이 복부를 거격해서 폼떨어져서 우승못하고 다음해인가 은퇴한거고

약쟁이 랜스도 뭐 꼬맹이가 가방끈에 걸려서 낙차한 경험이있고(이때 2등인 얀울리히가 랜스가 오도록 어택을 안하고 기다리는 훈훈한 연출을 했지만 둘다 약쟁이+뺑소니범등등)

크리스프룸도 투르 한 3회 우승하니깐 관중이 너이새끼 건방져 프랑스인이 유승해야한다고 복부에 배빵갈기고(물론 크리스프룸은 관중이 너무 근접하면 수정펀치를 날리는 스킬을 터득함 주로 콜럼비아관중에게함)

약쟁이 랜스때인가 00년대만해도 펑크나라고 경기 코스에 압정깔아둔 사례는 너무나 많고

원래 그런거임 오죽하면 파리루베같은경우엔 불운이 가장적은 사람이 우승한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