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12ce + 플라이 6ce
20년에 구입한 스티커 뚜렷한 사용감 없는 제품
배터리 상태도 모르는데 판매자말 믿고
16에 줏어먹었다...
소형 전자제품 특성상 배터리 생각하면 안사는게 답인데
계속 눈에 거슬리고
망하면 고쳐쓰지하는 안일함과 무책임함이
충동적인 구매를 부축였어..
맥주 500빨고 하스스톤 마냥
기도 메타로 메뉴얼 읽고 있는데
너희들... 날 위해 기도해줄래 ..
근데 정상 제품으로 판명나더라도
무슨 일이던지 이성적으로 계산적으로 행동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건 너모 부끄러울거 같아
요즘 자전거에 너모 정신 팔렸나봐
정신 차려야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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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복잡해서 자가정비가 힘든거드라;;; - dc App
퐈조씨한테 베터리 교체만 요청해봐 예전해 해본적 있을껄
ㅇㅇ 일단 풀충전하고 몇시간 가는지 두고봐야할거 같아 만약 맛탱이 갔으면 의뢰해보려구 ㅜ - dc App
어제 고민하던거 결국 샀네
어제라면 안샀을지도 오늘 저녁에 고민하고 충동적으로 샀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