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타다 파는거 별로 싫어해서 쭉 타다가 나중에 소장하고싶은데 그래도 소장할 가치가 있어야 하는거니까 니들이 추천좀 해줘 콜나고나 피나렐로같은 브랜드들 자전거가 소장가치가 있는거냐? 아니면 기준이 뭐임? - dc official App
콜나고 크로몰리
오래되면 다 고물임 ㅠㅠ
소장가치는 너와 얼마나 많은 기억을 쌓았나가 결정하는 것이다
그건 니가 결정하는거지
걍 니 눈에 이쁜거.. 아니면 마돈 slr9이나 도그마F 같이 무작정 비싼거 - dc App
한정판 브롬톤이나 크롬몰리 클래식 로드 같은거나 소장가치 있지 로드는 결국 신기술 나오면 뒷방 늙은이행
니가 오래 타고 아끼면 너한테 소장가치가 생기는거지 뭐 타임캡슐 쳐박아놨다가 100년뒤에 팔거 아니잖아?
양산된 상품중에 있겠냐 선수가 타던거 매입하는게 그나마 있을지도
클앤빈가서 물어봐라. 거기 너랑 똑같은 아저씨들 많다
클빈도 이젠 자알못 많아
얜 자잘알찾는게 아니라서 ㄱㅊ
월드 투어 우승한 자전거 중에 눈에 들어오는 거 사라 근본이 있어야 가지고 있을 맛이 나지
평생갈거면 클래식 소리듣는 자전거로 사야할듯
내기준은 좀 엄해서 콜나고나 피나렐로가 소장가치있는지 모르겠음 진정한 가치있는건 장인들이 한땀한땀만드는 자전거들이 가치있겠지
일단 생각나는건 페고레키 자전거나 바닐라 싸이클스 자전거정도면 평생 소장해도 될듯
뭔소리냐 이건 공방이 대성공을 거듭하고 거듭하면 큰 브랜드가 되는거지
이미 바닐라싸이클스나 페고레티는 대성공을 거둔 공방임 웨이팅이 최소 1년이고 바닐라는 7년이상걸리기도하니깐
기업중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어도 일부러 확장안하는 업체들도 있잖아 가령 명품업체들 그냥 연간 생산량 딱 고정시켜놓고 파는 경우 파다하던데
가끔 선수가 탄 자전거 경매 붙이는 거 있음 그런 거 낙찰 받으면 소장가치 있지
빈티지 TT바이크 아닐가 Zipp 2001, 콜나고 퍼슛TT, 치넬리 레이저인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