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작고 호젓함
뒤에 동네뒷산배경으로 철도 지나가는 풍경도 이쁨
매점 직원들도 친절함
화장실 좋음
강가쪽에 공사끝나고 앉을자리 더 생기면 더 좋아질듯
성수 살았는데 딱 떠나자마자 생겨서ㅠ억울해
넓고 그늘지거 좋드라고
용비쉼터는 진짜 그냥 지나치기 아쉬움 뭐 하나라도 먹고 쉬어야 할 장소같음 ㅋㅋ
성수 살았는데 딱 떠나자마자 생겨서ㅠ억울해
넓고 그늘지거 좋드라고
용비쉼터는 진짜 그냥 지나치기 아쉬움 뭐 하나라도 먹고 쉬어야 할 장소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