튿히나 입문자들이 나는 좀 편하게 자전거타도싶으니 인듀런스로드 타고싶어요 라는 마인드로 엔듀런스로드를 알아보는거같은데(사실 나도 그랬음)

엔듀런스로드가 어떤면에서 편안하게 하는지가 좀다른데

승차감문제는 엔듀런스 프레임보단 타이어 공기압을 낮추는 튜브리스타이어방식으로 하는게 승차감향상에 더큰 기여를 하는거고(엔듀런스로드가 더넓은 타이어들어가니 엔듀런스로드+튜브리스면 더 승차감 좋긴함)

엔듀런스 지오메트리가 100킬로 이상 평지 장거리를 주행하기위한 지오메트리로 설계된건데

헬죠센에 살고있는이상업힐은 무조건 오르는데 업힐오를땐 엔듀런스로드의 단점(무거운무게로 업힐이 힘듬 지오메트리상으로도 업힐에 그렇게 친화적이지않음)인데 별메리트가있을까?

거의 5년전쯔음 내가 미래엔 엔듀런스로드는 승차감이 좋은 올라운더로드랑 그래블로드에 나뉘어서 없어질꺼라고 예측했는데 이건 어느정도 실현된거 같은데

이래도 엔듀런스로드에 환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