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네들도 나름 대단한 근성가지고온거긴해

프랑스,네덜란드,벨기에,독일,콜롬비아(?)같은데에서 파리가 아니라 알프스나 피레네에 와서 대충 선수오기 6시간전부터 죽쳐서(캠핑카들 많이쓰는이유) 선수 응원하는건데

아무리 관람료가 없는거라고해도 거기오고 대기하는 시간과 비용생각하면 생각보다 끔찍하다

막말로 오사카에서 차타고 해저터널 통과해서 강원도 인제와서 업힐에서 6시간 대기타규 응원하는 관객있으면 선수 응원하고 티비잠깐 보일려고 관종짓하는거면 어느정도 이해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