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안양천 넘어가거나 팔당쪽으로 경기도구간가면 노면이라든가 화장실 음수대 잡초관리 등 시설들 관리안되는거 체감됨ㅋㅋ 특히 저렇게 홍수라든가 물넘치고나선 더더욱 괜히 500년전 신사임당이 율곡이이를 그 험한 머관령과 준,경묘 넘어서 한양으로 보내고 200년전 땅끝으로 유배간 정약용이 아들손주만큼은 어떻게든 한양에 남기려고 애쓴게아님ㄹㅇ
하남쪽은 진짜 풀로 회초리 맞음서 가야댐
수색 넘어가서 견기도 들어가면 야생의 라이딩 가능
제초도 가림막으로 막아놓고 해주더라
자도 보수 보단 근처 산책 인구가 엄청 많음 그래서 빠르게 한다고 하더라 - dc App
양주쪽으로 와봐 신천자전거길... 더더더럳러더더더덜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