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로 뱀은 디컷 스티어러인데 스티어러 자체에 나사산이 파져있고 이게 스티어러 튜브의 골격처럼 가운데에서 힘을 받아주는 형태.

거기에 스템 물리는 자리엔 디컷의 빈 공간 채워주는 스페이서 삽입해서 힘 받는 역할 하게 함.

그럼에도 헤드셋 스페이서 사용시 37mm 길이 제약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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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뱀은 스티어러 튜브 자체엔 나사산 없고 컴프레션 플러그 삽입.

대신 그냥 디컷이면 약할 수 있으므로 평평한 디컷이 아니라 튀어나오는 구조물을 만들어서 디컷 모서리 부 강화.

스템 물리는 부분의 디컷 빈 공간을 채우는 스페이서는 없음.

스페이서 제한은 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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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중에 나온 방식이 더 가볍고 튼튼... 하겠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