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음악 미술 이런건 진짜 재능이 큰거같음.. 그에비해 공부는 노력으로 커버가 되는 범위가 넓고... 대신 그만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보니 고통스러운듯... 물론 운동이던 음악이던 예술이던 노력이 필수긴 하지만... 어떻게 보면 꾸준히 꾸역꾸역 밟으면 목적지까지 가는 자전거기 선녀같은 운동 아닐까... - dc official App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는 진짜 맞는말임,,,
공부도 비슷하지않나
물론 재능이 필요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노력으로 재능을 커버 가능한 몇 안되는 분야같음... 노력하는 재능러는 역시 못넘기겠지만 - dc App
노력도재능이래
예술분야는 운도 따라야 되는거 같음
예체능이랑 비교하면 또 상대적으로 재능을 덜 타나? 싶다가 주변에 또래들 보면 부모님들 학벌도 장난 아니라 유전? 하면서 갸웃
부모님이 공부 친화적 가정 환경을 만들어 준다던지... 자식 교육에 들인 돈이라던지... 그런 주변 환경도 꽤나 영향을 주는거같음... - dc App
집중력이 재능인디 - dc App
학습은 집중력 이해력 암기력이 중요한 것 같은데 그것도 타고난 기질과 성격 그리고 자라나는 환경이 중요한 것 같읍니다 누군가는 100의 노력을 해야되지만 다른 누군가는 50-60의 노력만으로 암기를 하더군요 ㄷ ㄷ ㄷ ㄷ
경쟁을 해야하는 다른 종목에 비해 그란폰도같이 비경쟁으로 즐길 수 있는 자전거는 선녀같은 운동이 맞는 듯. 물론 마라톤이나 다른 종목도 그런게 있지만 많지는 않지
살아보니 평범하게 맞는말같다. 공부가 노력으로 커버가능한 폭이 상대적으로 큰건 사실인듯. 예체능은 어느순간 노력만으론 커버 안되는 부분이 꽤 또렷한데, 문제는 돈이 노력이상의 뭔가가 있는사람에게 쏠린다. - dc App
그래서 예체능은 노력만을 갖고 승부본 노력가들이 노력만큼의 보상을 대체로 얻질 못하는 느낌이여 - dc App
그리고 공부는 조금 못하더라고 수준에 따른 보상이.다 옴. 개잘하면 서울대 가고 조금 못하면 연고대 그 밑에도 주르르륵 있고. 하지만 스포츠는 1위가 아니면 의미 없는게 더 크지.
이것도 맞다고 봄.. 괜히 머한민국에서 커서 뭐ㅠ할지 모르겠으면 일단 공부해라 라는게... - dc App
하기만 하면 대;;; 시키는대로;;; - dc App
연구 결과로는 공부가 성취 정도에 재능빨이 높음 예체능은 상대적으로 노력 영향이 크고 근데 예체능도 노력 영향이 커서 그게 겨우 30 몇 퍼센트 영향 있던가 그래 공부가 노력빨로 보이는 건 어중간해도 쓰는 곳이 많고 예체능은 최상위만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어서지
공부도 재능빨 ㅈ되긴 함 내가 6시간 공부해서 받을 점수를 누구는 일절 공부 안하고 받아버리니까 난 국어는 수특수완도 아예 안 사고 공부를 일절 안했는데도 늘 1등급 최상위권인데, 수학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시간을 많이 박아도 운이 좋지 않는이상 1등급 가기도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