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안타까운 얘기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가정사가 중요하긴 한 것 같음. 


나도 누군가랑 같이 사는 상상을 해보면 생활패턴이나 식사 차려 먹고 하는 것들이.


과거에 어머니가 나한테 해주시던걸 베이스로 상상을 하게 됨.


반찬 차려먹는 것도 그렇고.....


나는 가난하긴 했어도 부모님이 불화가 없고 집안이 행복했던 편이라.


일반 가정생활의 기억이 매우 좋음. 


어릴때 삶이 평탄치 않았던 사람들은 부모로부터의 레퍼런스가 없으니 


자신이 가정을 꾸렸을때 일정 부분 더 노력을 해야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


복 받은 인생 감사하고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좋은 짝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