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도 여기저기 가보고

워크아웃도 정해진거만 돌리지말고 다른거도 조금씩 해보면서

이벤트들 참여하면서 레이스에 눈뜨면 즈윕의 다른세상이 보임...그나마 할만해짐

그렇다고 야외 라이딩에 버금가는건 아닌데 진짜 그나마 할만해져서 버텨짐...

특히 그 계기가 난 레이스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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